아이유와 '13년 인연' 박근우 경호원 "우리 지은 대장 문체부 장관상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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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간 아이유를 전담 경호해 온 박근우 경호원이 아이유와 다정한 투 샷을 공개해 화제다.
박근우 경호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유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박근우 경호원은 "우리 지은 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축하해. 오랫만에 대기실에서 투 샷"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장 차림을 한 그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원피스 차림을 한 아이유 뒤에 서서, 흐뭇한 표정으로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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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 경호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유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박근우 경호원은 "우리 지은 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축하해. 오랫만에 대기실에서 투 샷"이라는 글을 남겼다.

2019년 출범한 '뉴시스 한류엑스포'는 한류 지속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 해동안 K컬처 전파와 발전에 기여한 인물·기업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아이유는 이날 "영광스럽게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문화에 열심히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세계인들이 K-컬처에 스며들 수 있도록,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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