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아파트서 25층 높이 사다리차 넘어져‥주차 차량 파손
박솔잎 2025. 9. 1. 15:16

오늘 오전 8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의 한 아파트에서 25층 높이의 10톤짜리 이사용 사다리차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단지 내 주차돼 있던 차량 1대와 인근 상가건물의 지붕이 파손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을 통제한 뒤 사고 현장을 수습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125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CCTV 속 尹 "나는 최순실 사례와 달라‥내 몸에 손대지 마"
- [속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나토 순방 목걸이' 제공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내일 소환
- 여당 '내란특별재판부' 법안에 법원행정처 "사법독립 침해"
- 국가수사본부장 "검찰에 보완수사 요구권만 남겨야"
- 한덕수, 계엄해제 건의에 "기다려보자" 묵살
- "윤석열·김건희 석방하라!" 국힘 최고위 '김민수 돌진' [현장영상]
- [단독] 샤니 성남공장 끼임 사고 '늑장 수사' 노동부, 2년 만에 송치
- [단독] 윤석열, 수감 49일 만에 영치금 '2억 7천' 모금‥외부 이체는 '73건'
-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7회 연속 불출석‥궐석재판 진행
- 민주당, '징벌적 손배' 언론중재법 처리에 속도‥"언론자유와 대립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