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분기 日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0%…3위로 올라"

설재윤 2025. 9. 1.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3위 자리에 올랐다.

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애플 49%, 구글 11%, 삼성 10%, 샤프 6%, 샤오미 5%, 기타 19%로 나타났다.

일본인들이 애용하는 애플 스마트폰은 지난해 2분기 40%에서 올해 같은 기간 49%로 점유율을 높였고 이 기간 출하량은 38% 증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애플 구글 다음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삼성전자가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3위 자리에 올랐다. 애플 독주 속에서 삼성은 두 자릿수 점유율을 회복하며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애플 49%, 구글 11%, 삼성 10%, 샤프 6%, 샤오미 5%, 기타 19%로 나타났다.

삼성스토어 홍대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Z 플립7'의 커버 디스플레이로 '제미나이 라이브'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일본인들이 애용하는 애플 스마트폰은 지난해 2분기 40%에서 올해 같은 기간 49%로 점유율을 높였고 이 기간 출하량은 38% 증가했다.

구글 스마트폰은 출하량이 13% 증가했지만, 점유율은 작년과 올해 2분기 모두 11%로 동일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2분기 7%에서 10%로 뛰었으며, 출하량 증가율은 60%에 달했다. 반면, 일본 브랜드 샤프가 점유율 10%에서 6%로 떨어졌고, 샤오미가 8%에서 5%로 추락했다.

삼성은 지난해 2분기 점유율에서 5위에서 샤프, 샤오미를 누르고 3위로 뛰어올랐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