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신규 공급

박지애 2025. 9. 1.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건설은 BS한양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부평구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부평과 부천의 주요 인프라를 한 자리에서 누리는 더블시티 프리미엄을 품고, 굴포천역 역세권, 명문 학군 등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며 "특히 부평구 부개동에서는 약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으로 인천에서 선호도 높은 두산건설과 BS한양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용 46·59·74㎡ 514가구 일반분양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두산건설은 BS한양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부평구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인천 부평구 부개동 일원에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총 1299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6·59·74㎡ 514가구다.

전용면적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A 86가구 △46㎡B 13가구 △59㎡A 121가구 △59㎡B 135가구 △59㎡C 130가구 △74㎡A 12가구 △74㎡B 9가구 △74㎡C 8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는 수도권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한 정거장 거리의 부평역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예정) 노선이 계획돼 있다. 인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도로망 진입도 용이하다.

인근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부평세림병원, 인천성모병원, 웅진플레이도시, 삼산월드체육관 등이 있는 생활권을 갖췄다.

교육 환경은 도보거리에 개흥초, 부광초, 부광중, 부흥중, 부광여고 등 다수의 학교와 삼산·상동 학원가가 있다. 상동호수공원을 비롯해 부천영상문화단지, 청운공원, 신트리공원 등 주변 대규모 공원도 많다.

단지는 커튼월 룩, 대형 문주, 특화된 동 출입구 설계를 적용했다. 삼성물산의 차세대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c)도 적용된다. 공원형 단지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 일상의 퀄리티를 높여줄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46㎡ 타입은 방 2개 및 거실을 갖춰 증가한 1인 및 신혼 가구의 관심이 기대되며, 74㎡에는 안방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보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부평과 부천의 주요 인프라를 한 자리에서 누리는 더블시티 프리미엄을 품고, 굴포천역 역세권, 명문 학군 등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며 “특히 부평구 부개동에서는 약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으로 인천에서 선호도 높은 두산건설과 BS한양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애 (pjaa@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