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K-팝 대표 아이콘으로 길이길이 남는 그룹이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렸다.
이날 성한빈은 성장 포인트에 대해 "K-팝 대표 아이콘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열심히 활동했다. 2년간의 서사와 앨범에 담긴 메시지로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 팀 이름만 들어도 에너지와 메시지가 남는 팀으로 기억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제로베이스원으로 서사와 그림을 그려가면서 K-팝 아티스트로서의 길이길이 남는 그룹이 될 것"이라고 바랐다.
박건욱은 "제 입으로 말하면 조금 그럴 수 있지만, 신인상도 여러 개 탔고, 각종 시상식, 미디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점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우상향을 바라보고 팀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활동하기에 이번에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제로베이스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