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제로베이스원 "계약 연장 확정된 바 없어…9명 의미 커"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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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계약 만료를 몇개월 남겨둔 것에 대해 "연장은 확정된 바는 없지만 9명인 제로베이스원의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이 1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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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계약 만료를 몇개월 남겨둔 것에 대해 "연장은 확정된 바는 없지만 9명인 제로베이스원의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이 1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앨범에는 그간 제로베이스원이 선보였던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완성된 'TEAM ZB1'의 가장 아이코닉한 모습을 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대표하는 곡으로, 각 멤버들의 매력과 정체성을 명확히 담고 있다.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였다.
성한빈은 타이틀 곡에 대해 "우리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2년간 활동하면서 어떤 점에서 성장했다고 느꼈을까. 성한빈은 "K팝의 대표 아이콘이 되고 싶었다"라며 "2년간 서사와 앨범에 담긴 메시지로 충분히 전달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이라는 팀 이름을 들어도 에너지가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제로베이스원으로 많은 서사와 그림을 그려가고 싶다, 역사적으로 길이길이 남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바랐다.
박건욱은 "그룹으로서 K팝에 남긴 점은 신인상, 각종 시상식, 미디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웃었고 "성과와 타이틀을 얻었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상향을 바라보고 하나된 마음으로 활동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성한빈은 "최대한 많은 대화와 회의를 하면서 최선을 향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면서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다만 이번 정규 앨범을 잘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멤버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박건욱은 "9명의 제로베이스원에 대한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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