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화재 2천여 건 발생"
정자형 2025. 9. 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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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추석 연휴 기간 평균 4백 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2,026건이며, 이 기간 10명이 숨지고 98명이 다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은 노후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증가세를 보였다며, 배터리 충전기기를 꽂아 두고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화재 위험이 커진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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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JMBC/20250901150315083wvsm.jpg)
해마다 추석 연휴 기간 평균 4백 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2,026건이며, 이 기간 10명이 숨지고 98명이 다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은 노후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증가세를 보였다며, 배터리 충전기기를 꽂아 두고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화재 위험이 커진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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