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이 된 뚝섬한강공원

박지혜 기자 2025. 9. 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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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된 조각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메인 전시·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에서 이어지는 연계 전시 '서울조각전시+'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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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된 조각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메인 전시·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에서 이어지는 연계 전시 '서울조각전시+'로 확장된다. 2025.9.1/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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