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라면’ 찾으러 오세요…‘2025 라면페스타’ 준비 한창

김미혜 기자 2025. 9. 1.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면의 고장' 강원 원주에서 라면을 주제로 한 축제가 펼쳐진다.

원주시는 '2025 라면페스타'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이같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라면페스타를 지역의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라면페스타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개 부스가 참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원주시, 9월19~21일 상지대 노천극장 일원서 개최
국내 대표 브랜드·지역 상인 참여…관광 활성화 등 목표
강원 원주시

‘라면의 고장’ 강원 원주에서 라면을 주제로 한 축제가 펼쳐진다.

원주시는 ‘2025 라면페스타’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행사는 9월19~21일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이다. 삼양라면은 1963년도에 개발됐다. 시는 이같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라면페스타를 지역의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라면페스타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개 부스가 참여한다. 또한 유명 셰프 쿠킹쇼, 인플루언서 먹방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식과 체험, 공연을 한 자리에 망라한다.

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책과 편의시설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