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라면’ 찾으러 오세요…‘2025 라면페스타’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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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고장' 강원 원주에서 라면을 주제로 한 축제가 펼쳐진다.
원주시는 '2025 라면페스타'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이같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라면페스타를 지역의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라면페스타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개 부스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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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브랜드·지역 상인 참여…관광 활성화 등 목표

‘라면의 고장’ 강원 원주에서 라면을 주제로 한 축제가 펼쳐진다.
원주시는 ‘2025 라면페스타’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행사는 9월19~21일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이다. 삼양라면은 1963년도에 개발됐다. 시는 이같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라면페스타를 지역의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라면페스타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개 부스가 참여한다. 또한 유명 셰프 쿠킹쇼, 인플루언서 먹방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식과 체험, 공연을 한 자리에 망라한다.
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책과 편의시설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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