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 전국대회 개인전서 금·은·동

최영수 2025. 9. 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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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금·은·동을 싹쓸이했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은행 배드민턴팀이 최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5년 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맹활약했다.

김효성 전북은행 감독은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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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 선수들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금·은·동을 싹쓸이했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은행 배드민턴팀이 최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5년 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맹활약했다.

같은 팀 소속의 김효민과 김도연이 강호들을 꺾고 나란히 결승에 진출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 경기에서 김효민이 금메달, 김도연이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이세연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효성 전북은행 감독은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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