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소식] 남도국악원, 국립정동극장 '광대' 초청 공연

조근영 2025. 9. 1.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6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 초청공연 '광대'를 선보인다.

전통연희극 광대는 국립정동극장이 지난해 11월 쇼케이스 형식으로 나흘간 '소춘대유희 The Eternal Troupe'란 제목으로 공연한 것을, 이후 제목을 변경해 장기 공연된 작품이다.

남도국악원 관계자는 1일 "광대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매번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과 신명을 나누며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남도국악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진도=연합뉴스)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6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 초청공연 '광대'를 선보인다.

전통연희극 광대는 국립정동극장이 지난해 11월 쇼케이스 형식으로 나흘간 '소춘대유희 The Eternal Troupe'란 제목으로 공연한 것을, 이후 제목을 변경해 장기 공연된 작품이다.

광대는 우리 소리와 전통 무용, 궁중음악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악가무희(樂歌舞戱) 총체극이다.

줄거리는 공연을 준비하던 예술단원들 앞에 100년간 공연장을 지키며 살아온 백년 광대와 오방신이 갑자기 나타나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신명과 유희, 광대 정신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남도국악원 관계자는 1일 "광대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매번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과 신명을 나누며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