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서귀포칠십리축제 10월17~19일 개최
고동명 기자 2025. 9. 1. 14:42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31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천지연폭포 주차장 등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1일 제주 서귀포시에 따르면 칠십리축제는 1995년 시작해 30년 넘게 이어오며 서귀포시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한 가을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제1회 개최지였던 천지연폭포 주차장에서 열리며, 국가 지정 문화행사인 '문화의 달'과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슬로건은 '동GO 동樂, 볼거인 놀거인 재미인'으로, 서귀포시 17개 읍·면·동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를 강조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거리 퍼레이드는 읍면동과 공연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한다. 족, 동호회, 기업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운영한다.
축제장에는 먹거리장터와 칠십리 마켓, 휴식공간 등이 조성된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초등생 물려는 개 떼어내려 발길질한 여성…개 죽자 "400만 원 물어내라"
- 남아공전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국민 협박" 맹비난
- 친오빠에 성폭력 당한 자매들…"자기 딸 유독 아끼는 모습에 몸서리" 분통
- "'코미디언 '임OO' 결혼 생활 중 폭력, 양육비 외면" 대통령에게 '호소'
- 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에 전현무 "이영표 평정심 잃어, 책상 3번 내리쳤다"
- "내가 모실게" 말 믿었는데…치매 엄마 통장서 1억 빼간 친오빠에 분노
- '참교육' 우진 엄마 현실로…담임이 2주간 병가 내자 사유까지 캐물었다
- 中매체 "한국 32강 진출 불투명"…누리꾼도 "집에 올 때 됐다" 조롱
- 일본은 지금 16강 한일전 꿈꾼다…"조1위 돼, 한국 제물 삼으면 쉽게 8강"
- '뼈말라' 최준희, 거식증 부인 "관리가 취미…그냥 예뻐지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