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스포츠안전재단 안전 관리 최고 등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스포츠안전재단이 부여하는 대회 안전관리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체육분야 안전 정책과 현장 진단 전문 수행 기관인 스포츠안전재단은 올해 두 차례 KLPGA 투어 대회 안전 진단을 실시한 결과 최고 등급 '허용 가능 안전 단계' 판정을 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개막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KLPGA 제공)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144217139eput.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스포츠안전재단이 부여하는 대회 안전관리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체육분야 안전 정책과 현장 진단 전문 수행 기관인 스포츠안전재단은 올해 두 차례 KLPGA 투어 대회 안전 진단을 실시한 결과 최고 등급 '허용 가능 안전 단계' 판정을 내렸다.
평가는 안전관리계획과 인력, 장소, 물자 4개 항목을 기준으로 계획서 검토, 현장 실태 점검 및 분석, 안전관리자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다.
KLPGA는 이번 안전 관리 진단 평가 결과를 스폰서 및 대행사, 골프장 등 대회 관계자에 공유하고, 대회 전·중·후 단계별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KLPGA는 정규투어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대회 운영 실무자 전원이 '체육행사 안전관리책임자 및 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달 말에는 스포츠안전재단 강사를 초빙해 대회 대행사와 실행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법적 대응 능력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