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ASEA 2026’ 8월 월간투표 두달 연속 3관왕‥독보적 영향력

박아름 2025. 9. 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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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또 다시 3관왕에 등극,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가수 임영웅은 'ASEA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8월 월간투표에서 '이달의 솔로', '이달의 트로트', '이달의 MVP' 부문을 모두 석권, 2개월 연속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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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영웅이 또 다시 3관왕에 등극,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가수 임영웅은 ‘ASEA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8월 월간투표에서 ‘이달의 솔로’, ‘이달의 트로트’, ‘이달의 MVP’ 부문을 모두 석권, 2개월 연속 3관왕에 올랐다. 강력한 팬덤의 결집력과 그의 독보적인 영향력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결과다.

임영웅은 ‘이달의 솔로’ 부문에서 38.14%로 정동원(14.49%), 영탁(10.81%), 진(6.31%), 뷔(5.53%)를 압도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달의 트로트’ 부문에서는 47.78%로 이찬원(25.4%), 홍진영(13.8%)을 큰 격차로 제쳤으며, ‘이달의 MVP’ 부문에서는 무려 51.47%의 득표율로 정동원(10.31%), 엔싸인(7.75%)을 제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MVP 부문은 총 262개 팀이 경쟁, 이 중 상위 200팀만이 9월 투표로 진출하며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무대 안팎에서 임영웅의 영향력은 여전히 막강하다. 정규 2집 ‘아임 히어로 2’ 발매 전날 열린 극장 청음회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5만 석 전석 매진을 달성했고, SBS ‘섬총각 영웅’, KBS ‘불후의 명곡–임영웅 특집’은 방송 출연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JTBC ‘뭉쳐야 찬다4’ 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음악과 방송, 예능을 아우르는 ‘멀티 플레이어’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다.

ASEA 월간투표는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본선 점수에 직접 반영되는 가산점 시스템을 통해 연말 본선 무대의 판도를 가른다. 임영웅의 2개월 연속 전 부문 석권은 본선 경쟁에서 압도적 우위를 예고하는 결정적 성과다.

이번 3관왕 달성으로 임영웅은 부문별 전용 트로피, 뉴스엔 홈페이지 배너(2주간), 잠실역 지하철 광고(15일간), 그리고 MVP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뉴스엔 유튜브 채널(구독자 115만) 상단 배너 게재 혜택을 포함한 다양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ASEA 월간투표는 공식 플랫폼인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9월 투표에선 임영웅의 독주를 저지할 새로운 도전자의 등장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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