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첫 정규 앨범 설레..’보플’부터 지지해준 팬들 위한 선물” [Oh!쎈 현장]

지민경 2025. 9. 1.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CE)'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순간들을 자주 떠올렸다. 그 과정에서 제 자신도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활동에서도 팬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형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가장 아이코닉한 'TEAM ZB1' 시너지를 완성했다.제로베이스원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01 / jpnews@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로베이스원의 이번 신보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가장 아이코닉한 'TEAM ZB1' 시너지를 완성했다.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CE)'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순간들을 자주 떠올렸다. 그 과정에서 제 자신도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활동에서도 팬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웅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라 감회가 남다르다. 9명이 만들어온 팀워크에서도 더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성한빈은 “지금까지 2년까지 달려오면 얻은 배움과 경험을 담아봤다.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했다.

장하오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설레는 마음이 크다. 저희는 늘 데뷔 이후에 최선을 다할 준비했지만 이번 앨범은 2년 간의 성장과 변화를 담아서 더 애착이 간다. ‘보이즈플래닛’부터 지금까지 9명 멤버들을 지지해주셨던 팬분들께 큰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