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SW마이스터고, 제일기획 자회사와 AI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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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은 1일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지난달 29일 제일기획의 자회사인 PT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통한 실무 경험을, 산업계에는 미래 핵심 인재 확보 기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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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제일기획의 자회사인 PT코리아와 인공지능 분야 인재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d/20250901142925775makr.jpg)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일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지난달 29일 제일기획의 자회사인 PT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통한 실무 경험을, 산업계에는 미래 핵심 인재 확보 기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학교는 교육과정 내 프로젝트 운영과 학생 관리, 참여 태도 점검 등을 담당한다.
PT코리아는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 제공과 프로젝트 성과 평가를 맡아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기업 환경과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분야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PTKOREA는 우수 학생 발굴과 취업 협력 검토, 교육 발전 기금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편 PT코리아는 디지털 마케팅,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비즈니스와 관련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디지털 에이전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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