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부부, 학교 찾아가 딸과 다툰 여학생 폭행
울산=장지승 기자 2025. 9. 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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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학부모가 고등학교에 찾아가 딸과 다툰 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씨 부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8월 25일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 찾아가 딸의 동급생인 B양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 부부의 딸과 B양은 다툼으로 인해 학교 내에서 분리 조치가 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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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0대 부부 폭행 혐의로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

[서울경제]
울산에서 학부모가 고등학교에 찾아가 딸과 다툰 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씨 부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8월 25일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 찾아가 딸의 동급생인 B양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폭행은 교사들과 다른 학생들의 제지에도 한동안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B양은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까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A씨 부부의 딸과 B양은 다툼으로 인해 학교 내에서 분리 조치가 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들 간 다툼에 대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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