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샤이니 멤버 될 뻔, 유노윤호도 인정한 SM상 “이수만 부름 받았다”(내멋대로)

박아름 2025. 9. 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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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샤이니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김용빈은 9월 3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에서 꿀피부 비결을 공개한다.

이날 '내 멋대로'의 첫 번째 게스트로 TV CHOSUN '미스터트롯3' 眞 출신 김용빈이 찾아온다.

스튜디오에서 김용빈은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 이야기로 SM 대표 아이돌 유노윤호와 이특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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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사진=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용빈이 샤이니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김용빈은 9월 3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에서 꿀피부 비결을 공개한다.

'내 멋대로'는 어떤 대상에 몰입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이다.

이날 ‘내 멋대로’의 첫 번째 게스트로 TV CHOSUN ‘미스터트롯3’ 眞 출신 김용빈이 찾아온다. 스튜디오에서 김용빈은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 이야기로 SM 대표 아이돌 유노윤호와 이특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라는 그룹을 만드는데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간 적이 있다”고 당시 이야기를 전하고, 유노윤호도 “이목구비가 아이돌상”이라며 이를 인정한다. 이와 함께 김용빈은 아이돌이 될 수 없었던 치명적인 이유도 고백한다.

이어 VCR을 통해 자기 관리에 과몰입한 김용빈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용빈은 자기 관리를 위해 몸에 좋지 않은 건 철저하게 안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술, 담배, 커피까지 안 한다는 김용빈의 말에 탁재훈은 “나는 일찍 죽을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씻는 것부터, 바르는 것까지 남다른 그의 피부 관리 루틴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는 전언. 채정안이 “이렇게 피부 좋은 남자 오랜만에 본다”며 놀라워하고, 옆에서 직접 피부를 만져본 탁재훈은 “아기 피부 같다. 뽀송뽀송하다”고 평가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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