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컬러'로 오늘 컴백 "시즈니 놀랄 앨범 될 것"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9. 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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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오늘(1일)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를 이날 발매한다고 밝혔다.

NCT 위시는 '컬러' 앨범을 두고 "NCT 위시의 색깔을 마음껏 담아낸 앨범이자 시즈니(공식 팬덤명 '엔시티즌'의 애칭)를 놀라게 할 앨범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NCT 위시의 미니 3집 '컬러'는 오늘(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실물 음반도 같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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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NCT 위시가 1일 미니 3집 '컬러'를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보이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오늘(1일)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를 이날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성장을 통해 한층 선명해진 NCT 위시의 음악색을 담은 작품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컬러'는 강렬한 신시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이다. NCT 위시만의 색으로 세상을 물들이고, 나아가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 나가겠다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NCT 위시는 '컬러' 앨범을 두고 "NCT 위시의 색깔을 마음껏 담아낸 앨범이자 시즈니(공식 팬덤명 '엔시티즌'의 애칭)를 놀라게 할 앨범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컬러'에 관해서는 "듣자마자 '이건 됐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성장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답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5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의 색으로 세상을 칠한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확실히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이고, 퍼포먼스도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NCT 위시는 지난달 3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에 참석했다. '송버드'(Songbird) '팝팝'(poppop) 등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NCT 위시의 미니 3집 '컬러'는 오늘(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실물 음반도 같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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