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클럽 출몰에 난리…“저작권료 만큼 미모도 고공행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5. 9. 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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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클럽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헤이즈는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은은한 조명과 함께 포착된 헤이즈의 몽환적인 아우라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클럽에서도 여신", "저작권 부자답게 빛나는 미모", "헤이즈는 언제나 분위기 깡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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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클럽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헤이즈는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은은한 조명과 함께 포착된 헤이즈의 몽환적인 아우라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헤이즈 SNS
팬들은 “클럽에서도 여신”, “저작권 부자답게 빛나는 미모”, “헤이즈는 언제나 분위기 깡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헤이즈는 한 방송에서 자신의 대표곡 ‘비도 오고 그래서’에 대해 “저작권료는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기 마련인데, 여름 장마철 비가 오면 그래프가 확 올라간다. 꾸준히 저에게 효도하는 곡”이라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헤이즈 SNS
헤이즈는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뛰어난 랩 실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2022년에는 KBS Cool 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ENA 드라마 ‘당신의 맛’ OST ‘You are the one’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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