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BBQ 회장 “1000년 인류 행복 책임지는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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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의 윤홍근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30년, 100년, 1000년을 나아가기 위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1일 전국의 패밀리와 협력업체, 임직원이 모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BBQ의 역사는 모든 임직원과 패밀리(가맹점주)의 열정이 만들어낸 위대한 기적의 역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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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기념 발언 중인 윤홍근 BBQ 회장 [BBQ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d/20250901140439958zwzt.jpg)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의 윤홍근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30년, 100년, 1000년을 나아가기 위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1일 전국의 패밀리와 협력업체, 임직원이 모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BBQ의 역사는 모든 임직원과 패밀리(가맹점주)의 열정이 만들어낸 위대한 기적의 역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윤 회장은 “BBQ가 전 세계 57개국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것은 여러분 모두의 땀과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BBQ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1995년 9월 1일 BBQ의 창업부터 이어진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2030년 ‘전 세계 5만개 매장 개설’이라는 비전과 미래 전략을 선포했다.
BBQ는 지난 2018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 선언 이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글로벌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ERP)을 도입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왔다.
BBQ 관계자는 “BBQ는 ERP 도입으로 글로벌 경영 정보를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2030년 전 세계 매장 5만개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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