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전남편' 제롬, '돌싱글즈4' 2년만 ♥︎베니타와 결별 "각자 길 가기로"[전문]

[OSEN=김나연 기자] '돌싱글즈4' 제롬과 베니타가 2년만에 결별했다.
1일 제롬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안좋은 소식 알려로 올만에 포스트 올리네요. 저랑 베니타 서로 각자길 가기로 했어요"라고 베니타와의 결별을 알렸다.
지난 8월 18일 이후로 한동안 SNS 업로드가 멈췄던 가운데 오랜만의 근황으로 결별 소식을 전한 것. 제롬은 "지금 까지 우리를 응원해준 분들 너무고맙고 죄송해요. 이제부터 제니타 아니고 따로 베니타랑 제롬을 응원해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제롬은 결별 발표와 함께 전 연인이 된 베니타를 향한 애정 담긴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베니타에게 "나와 함께 보낸 2년 동안 고마웠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대부분 'up'이었다고 얘기하고 싶어. 너는 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했어"라며 "잔소리 마지막(으로) 할게. 물 많이 마시고, 너무 늦게 밥먹지 말고, 먹은후에 바로 눕지마. 건강하게 잘있어야 돼~ Thank you and sorry..."라고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제롬과 베니타는 지난 2023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4' 미국편에 출연했다. 당시 댄서 배윤정의 전 남편으로 알려지기도 했던 제롬은 베니타와 최종 커플로 맺어져 '돌싱글즈 외전'에서 커플 일상을 공개하는 등 방송이 끝난 뒤에도 교제를 이어왔지만, 2년만에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하 제롬 게시글 전문.
안좋은 소식 알려로 올만에 포스트 올리네요... 저랑 베니타 서로 각자길 가기로 했어요. 지금 까지 우리를 응원해준 분들 너무고맙고 죄송해요. 이제부터 제니타 아니고 따로 베니타랑 제롬을 응원해주세요...
And to Benita...
Thank you for the two years you spent with me. We had our ups and downs, but I would say there were mostly ups. U were a big part of my life. (그리고 베니타에게.. 나와 함께 보낸 2년 동안 고마웠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대부분 'up'이었다고 얘기하고 싶어. 너는 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했어.) 잔소리 마지막 할께...물 많이 마시고, 너무 늦게 밥먹지 말고, 먹은후에 바로 눕지마. 건강하게 잘있어야돼~ Thank you and sorry...
/delight_me@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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