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법조계 남친과 함께 일하나…"자격증 땄다" 깜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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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0)가 새로운 직업에 도전 중임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로펌 비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6월 법조계에 종사하는 1992년생 남성과의 교제를 공개했다.
서유리의 수료증을 본 누리꾼들은 "법조계 남자친구랑 일하나?"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비서 직업 잘 맡으실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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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0)가 새로운 직업에 도전 중임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로펌 비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6월 법조계에 종사하는 1992년생 남성과의 교제를 공개했다. 이에 서유리가 연인과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서유리의 수료증을 본 누리꾼들은 "법조계 남자친구랑 일하나?"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비서 직업 잘 맡으실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드래곤볼' 등 애니메이션과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서든어택'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2015년에는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인기를 얻었다.
2019년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그는 이혼 후 수억대의 빚을 졌다고 밝혔다.
이후 서유리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이른바 '엑셀 방송'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채널에 출연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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