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JTBC 인기 예능·드라마 대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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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 대표 서장호)가 JTBC의 인기 예능과 드라마를 대폭 확보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
앞서 웨이브는 6월부터 '이혼숙려캠프', '뭉쳐야 찬다4',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 JTBC 예능을 선보여왔으며, 이번 추가 편성으로 예능 카테고리가 한층 풍성해졌다.
올해 들어 웨이브는 JTBC·CJ ENM 등 주요 방송사와 웹 예능 제작사로 협력 범위를 넓히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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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 대표 서장호)가 JTBC의 인기 예능과 드라마를 대폭 확보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
웨이브는 9월 1일부터 ▲‘아는 형님’ ▲‘한끼합쇼’ ▲‘1호가 될 순 없어2’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톡파원 25시’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새롭게 제공한다. 또한 시즌제 예능인 ‘최강야구’ 시즌 1~3도 함께 공개한다.

드라마 부문 역시 대폭 확대된다. 웨이브는 지난 5월 JTBC 드라마 최초로 ‘굿보이’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옥씨부인전’ ▲‘대행사’ ▲‘재벌집 막내아들’ ▲‘클리닝업’ ▲‘부부의 세계’ ▲‘SKY캐슬’ ▲‘품위있는 그녀’ 등 굵직한 화제작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올해 들어 웨이브는 JTBC·CJ ENM 등 주요 방송사와 웹 예능 제작사로 협력 범위를 넓히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 과정에서 CJ ENM 영화, 홈초이스 영화, OCN 오리지널 시리즈에 이어 이번 JTBC 예능·드라마까지 더해져 이용자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박민우 웨이브 콘텐츠비즈 리더는 “국내 주요 방송사와 인기 크리에이터들과의 협력을 통해 웨이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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