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아파트서 25층 높이 이사용 사다리차 '쿵'…차량·건물 덮쳐
송혜수 기자 2025. 9. 1. 13:44

오늘(1일) 오전 8시 52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25층 높이의 10톤짜리 이사용 사다리차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단지 내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와 인접한 상가 건물의 지붕이 파손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주변을 통제하는 한편, 수습을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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