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호주 유학 딸 대견함에 울컥 “식당 알바하며 생활비 벌어” (웃짜 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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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애가 호주 유학 중인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8월 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를 먹는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애는 호주로 유학 간 딸 희서를 떠올리며 "식당에서 알바하면서 자기 생활비를 벌고 있다. 며칠을 울었다. 뭐하냐고 물었더니 치킨을 튀겼다더라. 오늘은 사장님이 밥까지 싸줬다면서 사진을 보내는데 더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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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호주 유학 중인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8월 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를 먹는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애는 호주로 유학 간 딸 희서를 떠올리며 "식당에서 알바하면서 자기 생활비를 벌고 있다. 며칠을 울었다. 뭐하냐고 물었더니 치킨을 튀겼다더라. 오늘은 사장님이 밥까지 싸줬다면서 사진을 보내는데 더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
이경애는 "자기가 해내고 싶다고 하는데 가슴이 막 아프다. 대견스러워서 '넌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가슴이 아프다"면서도 "돈이 많아서 아무것도 안 하고 즐기기만 했으면 자기가 이루어내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을까"라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했다.
임미숙은 "겪어내야 하는 그 마음은 걔도 아프고, 엄마도 아프고 함께 아픈 것"이라고 위로했다. 이에 이경애는 "자식이 힘든 선택하는 걸 지켜봐 주는 게 더 큰 괴로움이다. 지켜보는 게 더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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