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립박물관, 2025년 마지막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

권원근 2025. 9. 1.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속초시립박물관은 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5 지역작가 초대전 '소풍, 가고 싶다'(주관:포토클럽 소풍)와 '사진 속 우리들 이야기'(주관:빛사랑사진작가협의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편, 속초시립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끝으로 올해 계획된 4회의 지역작가 초대전을 모두 마무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속초시립박물관은 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5 지역작가 초대전 ‘소풍, 가고 싶다’(주관:포토클럽 소풍)와 ‘사진 속 우리들 이야기’(주관:빛사랑사진작가협의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주변의 일상적 풍경과 함께, 작가들이 여행지에서 카메라로 담아낸 다채로운 장면들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작가들은 “속초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자기 발전은 물론 지역문화 발전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분이 전시를 찾아 사진 속 세상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속초시립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끝으로 올해 계획된 4회의 지역작가 초대전을 모두 마무리한다.

정종천 박물관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지원해 박물관이 작가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시와 공연 등 지역 예술인의 발표 기회를 적극 지원해 지역문화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