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1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을 연다.
이번 전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중점 사업으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연계해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 또는 박연문화관 전시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1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을 연다.
이번 전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중점 사업으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연계해 개최된다.
특히 한글의 원형인 훈민정음의 탄생과 그에 담긴 철학을 조명하고 한글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1부 '오늘의 한글: 날로 씀에 편안케'는 2016년부터 국립한글박물관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한글실험프로젝트'의 전시작품이다. 일상의 한글이 그래픽, 가구, 공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소재로 나타나는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작품 13건, 111점을 소개한다.
또 2부 '세종의 한글: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는 적은 글자 수로도 세상의 소리를 나타낼 수 있는 한글의 원형, 훈민정음의 특징을 볼 수 있도록 훈민정음해례본과 언해본(복제) 등 8건, 119점을 선보인다.
작품 해설은 '한글 도슨트 양성' 과정을 수료한 세종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평일에는 오후 2시와 4시 2회, 휴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등 3회 운영한다. 버스를 타고 세종시 갤러리를 도슨트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갤러리 투어'에서도 이번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투어는 9월 13일과 27일에 각각 진행한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10월 3일과 9일에는 정상 운영하고, 추석 연휴인 10월 5일부터 8일에는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 또는 박연문화관 전시실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대통령 지지율 50%대로 하락…민주 48.6%·국힘 31.6% 격차 축소 - 대전일보
- 이장우, 대전시장 출마 선언…"트램·첨단산업으로 2030 대전 도약" - 대전일보
- 고유가 지원금 첫 주 10명 중 7명 신청…대전 77.9%·충북 70.4% - 대전일보
- 청주 한 보건소서 생후 4개월 영아에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 대전일보
- "어제 이사왔는데…" 충북 음성 아파트서 가스 폭발 사고 - 대전일보
- 김태흠, 출마 일정 무기 연기…'정진석 공천' 가능성에 반발 - 대전일보
- '천장없다' 코스피, 5%대 급등… 사상 첫 6900선 돌파 - 대전일보
- 정진석 “경선 조차 참여시키지 말라는 주장 납득 어려워… 공천 원칙 있어야“ - 대전일보
- 조치원 아파트 화재 정전 장기화… 6일 전력 시험 공급 '고비' - 대전일보
- 박정현 전 부여군수, 보선 출마 불가…선관위 "120일 전 사퇴해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