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거미, 술집서 근황 포착..눈에 띄는 D라인+밝은 미소

김나연 2025. 9. 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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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의 둘째 임신 중 근황이 포착됐다.

특히 백지영의 옆에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거미가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미는 백지영과 다정히 머리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뒤늦게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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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거미의 둘째 임신 중 근황이 포착됐다.

1일 백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늦은 피드 ㅎㅎㅎ #BTX모임 #다른그림을찾아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차에서 회동을 갖는 백지영과 김범수, 이승기, 케이윌,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백지영의 옆에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거미가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미는 백지영과 다정히 머리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펑퍼짐한 흰색 블라우스에 통이 넓은 바지를 입은 거미의 옷 위로 살짝 튀어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백지영은 "주기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응원하고 기가막힌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하는 진짜 즐거운 시간^^ 이번엔 젊은이들(?)의 핫플에서 젊은이들의 안주를 먹었드랬습니다 ㅎㅎㅎㅎ"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뒤늦게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백지영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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