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결장 샌프란시스코, 볼티모어 대파…벌랜더는 10K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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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3-2로 대승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장단 16안타를 몰아쳤다.
전날 볼티모어에 1-11로 대패했던 샌프란시스코는 하루 만에 설욕하며 시즌 68승 69패(승률 0.4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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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3-2로 대승했다.
선발 투수 저스틴 벌랜더는 5이닝 동안 무실점, 삼진 10개를 잡냈다. 벌랜더는 시즌 3승째(10패)를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타선도 초반부터 폭발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장단 16안타를 몰아쳤다.
볼티모어 선발로 나온 일본인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는 3⅓이닝 동안 10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전적은 10승 7패가 됐다.
전날 볼티모어에 1-11로 대패했던 샌프란시스코는 하루 만에 설욕하며 시즌 68승 69패(승률 0.496)를 기록했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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