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10주년 완전체 컴백 기대되는 이유 셋 (종합)[DA:스퀘어]

● 멤버 5인 군백기 끝…비로소 10주년 완전체 컴백
몬스타엑스는 지난 2021년 7월 리더이자 맏형 셔누의 입소를 시작으로 장장 4년에 걸쳐 ‘군백기’를 겪었다. 셔누의 공백에도 몬스타엑스는 [NO LIMIT(노 리밋)] [SHAPE of LOVE(쉐이프 오브 러브)] [REASON(리즌)] 등 총 3장의 미니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23년 4월 셔누가 소집해제 후 돌아온 뒤에는 나머지 멤버들이 연이어 입대했다. 그해 4월 민혁, 7월 주헌, 8월 기현, 11월 형원이 줄줄이 입대하며 몬베베(팬덤) 곁을 잠시 떠났다.
셔누와 아이엠은 개별 활동에 집중했다. 셔누는 퍼포먼스 공연 ‘푸에르자 부르타’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가 하면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을 통해 첫 뮤지컬에 도전하기도 했다. 아이엠은 미니 앨범 [OVERDRIVE(오버드라이브]와 [Off The Beat(오프 더 비트)]를 발매했다. 10개국 18개 도시에서 첫 솔로 월드 투어 ‘I.M WORLD TOUR 2024 Off The Beat (아이엠 월드투어 2024 오프 더 비트)’도 성료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0월 민혁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주헌, 2월 기현, 5월 형원이 전역하면서 드디어 여섯 명 완전체로 돌아왔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5월 14일에는 군백기 발표한 음악들을 6인의 목소리로 다시 완성한 디지털 앨범 [NOW PROJECT vol.1]을 발매했다.
오래 기다려준 몬베베를 위해 강행군에 나선 몬스타엑스는 공연과 컴백 준비를 병행했다.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 ‘2025 MONSTA X CONNECT X(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펼치며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신보에 열정을 쏟았다. 특히 아이엠은 허리 부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조심스럽게 활동을 재개, 컴백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그는 그룹 내 유일한 미필 멤버로 입대를 앞두고 있기도 해, 사실상 이번 컴백이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활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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