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예술가가 '아테라' 단지 장식"…금호건설 '아트 인 리빙' 진행

김지영 기자 2025. 9. 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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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신진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자사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조경 및 단지 곳곳을 예술적 공간으로 조성한다.

금호건설은 금호미술관이 발굴한 '금호영아티스트'와 협업한 '아트 인 리빙(ART in Living)'을 전국 아테라 단지에 선택적으로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아트 인 리빙은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작가들이 아테라 단지 조경에 참여해 예술적 감각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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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주거브랜드 아테라 BI/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신진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자사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조경 및 단지 곳곳을 예술적 공간으로 조성한다.

금호건설은 금호미술관이 발굴한 '금호영아티스트'와 협업한 '아트 인 리빙(ART in Living)'을 전국 아테라 단지에 선택적으로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아트 인 리빙은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작가들이 아테라 단지 조경에 참여해 예술적 감각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첫 적용 단지로 울산 '문수로 아테라'에 지희킴 작가가 참여한다. 지희킴 작가는 단지 커뮤니티 출입구 등 외관 디자인을 장식할 예정이다.

향후 금호건설은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할 예정이다. 전국에 새로 입주하게 될 아테라 단지의 공간 특성에 맞춰 금호미술관이 발굴한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작가를 선정한다. 해당 작가는 작품 기획부터 설계, 현장 적용까지 직접 참여하는 예술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일상에서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형 예술 공간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테라 단지 곳곳에 예술적 감성을 입혀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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