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육원 제16대 원장에 서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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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국제교육원 제16대 원장으로 서강석 신임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세계를 열고 미래를 여는 국제교육'실현을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취임사에서 서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이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글로벌 대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다국어 능력뿐 아니라, 문화 간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소통 능력, 국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글로벌 인재의 핵심 역량이다. 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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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충북교육청은 국제교육원 제16대 원장으로 서강석 신임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세계를 열고 미래를 여는 국제교육'실현을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서 원장은 1988년 영동 초강초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한국교원대학교부설 월곡초 교사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 교감 △한천초 공모교장 △문백초 교장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등 충북 교육 현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청주교대 졸업 후 △전주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과 석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과정 석사 △충북대학교대학원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서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이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글로벌 대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다국어 능력뿐 아니라, 문화 간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소통 능력, 국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글로벌 인재의 핵심 역량이다. 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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