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론, 틀렸다”는 댄 아이브스 추종 ETF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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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인공지능(AI) 낙관론자 댄 아이브스의 연구 성과에 기반한 상장지수펀드(ETF)가 몸집을 불려나가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웨드부시펀드의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인공지능(AI) 혁명(IVES)' ETF는 출시 3개월여 만인 지난달 말 운용자산(AUM) 5억달러(약 7000억원)를 돌파했다.
IVES는 웨드부시증권 연구원인 아이브스가 발행하는 'AI 30 연구보고서'에 포함된 기업들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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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웨드부시펀드의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인공지능(AI) 혁명(IVES)’ ETF는 출시 3개월여 만인 지난달 말 운용자산(AUM) 5억달러(약 7000억원)를 돌파했다.
IVES는 웨드부시증권 연구원인 아이브스가 발행하는 ‘AI 30 연구보고서’에 포함된 기업들에 투자한다. ‘매그니피센트 7’ 기업과 팔란티어, TSMC, 알리바바, 바이두 등을 담고 있다.

IVES는 출시일인 지난 6월 4일 이후 11.67% 상승해, 같은 기간 8.20% 상승한 S&P500지수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그는 AI 혁명은 시작 단계라며 “야구 경기로 따지면 현재 우리는 9회 경기 중 2회에 있다”고 강조했다.
매그니피센트 7을 비롯한 빅테크들의 올해 2분기 호실적이 AI 산업의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아이브스는 최근 고평가 논란이 불거진 팔란티어에 대해서도 3년 안에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00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낙관론을 내비쳤다.
그는 “향후 2~3년 동안 기술주가 주도하는 강세장이 나타날 것”이라며 클라우드, AI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자율주행 분야 등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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