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박해린, 덱스 만날까…"'유령의 집' 긍정 검토" [공식]

박로사 기자 2025. 9. 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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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린 프로필 사진/WNY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솔로지옥4' 박해린이 영화 '유령의 집'을 통해 덱스와 재회할 예정이다.

1일 박해린 소속사 WNY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해린이 '유령의 집'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박해린이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박해린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캐릭터 주현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덱스와 우주소녀 엑시(본명 추소정)가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해린은 주현 역으로 합류해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유령의 집'은 일본 유명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2003년 발간한 소설 '막다른 골목의 추억' 속 단편 '유령의 집'을 원작으로 한다. 한일 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박해린은 2017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참가자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에 여자 메기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서도 활약 중인 박해린은 LGU+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에서 분식집 직원 민구 역을 맡아 덱스와 호흡을 맞췄다. 이후 '실버벨이 울리면'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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