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이규한과 핑크빛이었는데…돌연 '숏컷'으로 변신 [RE:스타]

김해슬 2025. 9. 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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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가 숏컷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1일 자신의 계정에 "9월의 첫 시작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바꿔봤다. 상큼하고 싱그러운 9월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숏컷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솔비는 최근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속 이규한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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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숏컷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1일 자신의 계정에 "9월의 첫 시작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바꿔봤다. 상큼하고 싱그러운 9월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숏컷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던 그는 갸름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흰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숏컷도 예쁘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잘 어울린다", "짧은 머리도 긴 머리도 모두 잘 어울린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솔비는 지난해 18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남이 다이어트 약을 선물로 보낸 것도 계기가 됐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또 그는 "다이어트할 때 무작정 굶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자신만의 팁을 공유하기도 했다.

솔비는 최근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속 이규한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첫인상 투표에서 서로를 선택한 두 사람은 데이트를 연달아 하며 호감을 쌓았으나 세 번째 데이트에서 이규한이 황보를 선택하며 이변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종 선택을 앞둔 이규한이 "황보와 데이트하면서도 솔비가 계속 생각났다"고 고백했고 솔비 역시 30초 눈맞춤을 통해 "열 마디 말보다 강한 확신을 느꼈다"고 속내를 밝혀 최종 선택에 이목을 모으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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