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저작권료 월1천’ 김수지 앵커, 임신 중 배 위로 하트 그렸다…행복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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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앵커가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김수지는 8월 31일 소셜미디어에 "2018년에 만나 지금까지 나의 못난 순간을 다 안아준 내 동기들 헤헤"라며 동기들과 부산 여행에 나섰다 밝혔다.
그는 임신 중인 배 위로 하트를 그리기도 햇다.
한편 2024년 4월 20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수지는 유명 작사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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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수지 앵커가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김수지는 8월 31일 소셜미디어에 "2018년에 만나 지금까지 나의 못난 순간을 다 안아준 내 동기들 헤헤"라며 동기들과 부산 여행에 나섰다 밝혔다.
이어 그는 "기억력이 떨어지고 마음에 여유가 없는 시간이 와도 어제의 즐거움은 잊고 싶지 않아서 짧게라도 남겨놔. 고마워! 어떤 것에도 더럽혀지지 않게 보이지 않는 곳에 더 많이 적어둘게"라며 애틋함을 전했다.
그는 임신 중인 배 위로 하트를 그리기도 햇다.
한편 2024년 4월 20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수지는 유명 작사가기도 했다. 레드벨벳, NCT DREAM, 엔믹스, 엔하이픈, 아일릿, 박정현, 윤하 등의 곡을 작사했다고.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저작권료에 대해 "지분 인정이 많이 되는 경우도 있고 적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적게 들어올 땐 한 달 3만 원 찍히기도 한다. 많이 들어올 땐 한 달에 1천만 원 넘어갈 때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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