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 대양, 정영호 전 주휴스턴 총영사 상임고문 위촉

2025. 9. 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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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전 미 연방 하원의원에 이어 연이은 고문 영입... 한·미 교류 확대의 든든한 가교
㈜이민법인 대양(대표 김지선)은 8월 28일 정영호 전 주휴스턴 총영사를 상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 전 총영사는 최근 임기를 마치고 귀국했으며, 앞으로 한·미 양국의 경제적·인적 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끌어가기 위해 이민법인 대양에 소속되어 함께할 예정이다.

정영호 전 총영사는 주휴스턴 총영사로 재임하며 미국 남부 5개 주를 관할, 주정부 및 지방정부는 물론 경제·산업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한·미 교류를 증진시킨 바 있다. 이번 상임 고문 위촉으로 그는 외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과 개인이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민법인 대양은 앞서 김창준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한 데 이어, 정영호 전 총영사까지 합류하게 됨으로써 양국의 정치·외교·경제 전반에 걸친 교류와 협력에 있어 더욱 강력한 자문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김지선 대표는 “정영호 전 총영사의 풍부한 외교 경험과 현지 협력 역량은 당사의 고객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김창준 전 의원과 더불어 두 분 고문을 모시게 됨으로써 이민법인 대양은 명실상부 한·미 교류의 든든한 가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호 상임 고문은 “대양과 함께 한·미 양국의 인적·경제적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 한국 기업과 개인이 미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법인 대양은 향후 두 고문과 함께 양국의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 정책 자문, 미국비자 및 이민비자, 현지 네트워킹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교류의 중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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