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1억’ 쯔양 차 공개…포르쉐·롤스로이스 아닌 '토레스'[누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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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쯔양의 차가 공개됐다.
쯔양의 차는 KGM의 토레스.
토레스를 탄 지 2년이 됐다는 쯔양은 "스노보드에 빠져서 장비를 실으려고 큰 차를 샀다"고 털어놨다.
콘텐츠를 본 누리꾼들은 "외제차를 타는 크리에이터들도 많은데 쯔양이 검소해 보인다", "쯔양의 새로운 차도 너무 멋있다",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를 타도 뭐라 못할 재력인데 국산차, 그것도 토레스라니 진짜 검소하다", "국산차 타는 것 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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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 테슬라, 母 드렸다”
[이데일리 김가영 기자] 크리에이터 쯔양의 차가 공개됐다. ‘1200만’ 크리에이터가 선택한 차는 KG모빌리티(KGM)의 토레스다.


이날 쯔양의 회사 직원은 “오늘 사장님 차를 공개한다”며 “사장님 차가 포르쉐, 롤스로이스라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쯔양이 자신의 차를 타고 등장했다. 쯔양의 차는 KGM의 토레스.
쯔양은 차의 이름이 ‘토랭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차마다 이름을 짓는다”며 “전 차는 태식이, 테슬라였다. 엄마 차가 오래 돼서 엄마를 드렸다”고 설명했다.
토레스를 탄 지 2년이 됐다는 쯔양은 “스노보드에 빠져서 장비를 실으려고 큰 차를 샀다”고 털어놨다.
쯔양은 한 달에 1억 원 수익을 올리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쯔양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수익만으로는 한 달에 1억 원 정도고 예전에는 1억 원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며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조회수 단가가 달라서 수익이 더 많이 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런 그가 선택한 토레스는 출고가 2600만 원대로 시작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성능·활용성을 갖춘 차량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KGM은 토레스·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신규 패키지를 선택 사양(옵션)으로 운영해 T5 트림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고객들의 의견을 출시 초기에 적극 반영한 것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던 인기 사양을 엔트리 트림인 T5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확대했다.
콘텐츠를 본 누리꾼들은 “외제차를 타는 크리에이터들도 많은데 쯔양이 검소해 보인다”, “쯔양의 새로운 차도 너무 멋있다”,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를 타도 뭐라 못할 재력인데 국산차, 그것도 토레스라니 진짜 검소하다”, “국산차 타는 것 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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