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튼위튼병원, 카자흐스탄 KMC 소화기내시경센터 의료진 연수 진행

지희수 기자 2025. 9. 1.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튼위튼병원(병원장 육의곤)이 지난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5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KMC 소화기내시경센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연수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장튼위튼병원 검진센터 및 내시경센터에서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튼위튼병원이 지난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KMC 소화기내시경센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장튼위튼병원 제공

장튼위튼병원(병원장 육의곤)이 지난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5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KMC 소화기내시경센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연수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장튼위튼병원 검진센터 및 내시경센터에서 진행됐다. ▲검진센터검진 프로그램 및 운영 프로세스 전반 ▲감염·안전관리 교육 ▲결과 판독 및 전달 시스템 ▲내시경센터 운영 및 프로세스 교육 ▲위·대장 내시경 검사 및 시술 참관 ▲조직검사 및 폴립절제 등 시술법 교육 ▲센터 운영 매뉴얼 전수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장튼위튼병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국제 의료 교류와 협력의 일환으로, 양국 의료진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소화기 질환 진단과 치료 분야의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