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정기국회 개원식에 한복 착용‥"국힘 '상복'은 민주주의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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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오늘 정기국회 개원식에 소속 의원들이 한복을 착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기국회가 민생과 민주주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한복을 입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을 수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윤종오 원내대표가 내란세력 청산을 의미하는 케데헌 복장을, 정혜경 의원은 제2의 독립운동을 강조한 유관순 열사 복장을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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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오늘 정기국회 개원식에 소속 의원들이 한복을 착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기국회가 민생과 민주주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한복을 입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을 수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상복 차림을 예고한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상복이 향할 대상은 국회가 아니라 내란본당 국민의힘 자신"이라며 "표면적으로는 국회 운영을 문제 삼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3대 특검 연장과 수사 확대를 통한 내란세력 청산, 권력 비리 진상규명을 가로막으려는 저열한 정치쇼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윤종오 원내대표가 내란세력 청산을 의미하는 케데헌 복장을, 정혜경 의원은 제2의 독립운동을 강조한 유관순 열사 복장을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117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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