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AI 축제 열린다…과기정통부 '2025년 AI 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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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AI 주간'(AI Week 2025)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AI 주간은 AI 기술이 산업·미디어·도시 정책 전반과 융합되는 모습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융합형 행사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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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과 산업·미디어·도시 정책 융합 제시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AI 주간'(AI Week 2025)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AI 주간은 AI 기술이 산업·미디어·도시 정책 전반과 융합되는 모습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융합형 행사로 꾸려졌다.
△AI 기술 전시 및 콘퍼런스 'AI 페스타 2025' △AI 기반 '서울 글로벌 AI 필름 페스티벌'(SGAFF) △시민 체험형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SLW) 등 3개 행사가 연계돼 열린다.
이 중 AI 페스타 2025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진흥협회(KOSA),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 전시·콘퍼런스 행사다. 초거대 언어모델(LLM), 생성형 AI, 자율주행, 로봇·센서, AI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AI가 적용된 국내외 혁신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에 처음 열리는 SGAFF는 과기정통부, MBC,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MBC가 주관하는 AI 활용 방송 콘텐츠 공모전이다. 총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로 전 세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작은 방송 상영, 방송 연계, 후속 제작 지원 등 사업화 기회를 받는다.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SLW는 AI·모빌리티·디지털 포용 기술 등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국제 행사로 열린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산업·방송미디어·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고, AI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앞으로도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고, AI가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세계 3대 AI 강국 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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