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김의영·비투비·케플러·유니스·클유아, 영광의 ‘K탑스타’ 1위 영예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9. 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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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의영, 비투비, 케플러, 유니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61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현재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은 김의영과 홍지윤이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61회차 투표에서는 김의영이 1위 자리를 꿰차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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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김용빈, 김의영, 비투비, 케플러, 유니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61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김용빈, 적수 없는 인기 행진
61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9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지난주에 이어 진해성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김호중이 등극했다.
김의영, 1위 자리 ‘재탈환’
사진=K탑스타
현재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은 김의영과 홍지윤이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61회차 투표에서는 김의영이 1위 자리를 꿰차는데 성공했다. 2위는 홍지윤이 차지했으며, 3위는 김다현이 올랐다.
비투비, 최고의 아이돌 자리 ‘탈환’
사진=K탑스타
지난주 1위 자리를 내어줬던 비투비는 61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비투비에 이어 비아이가 무서운 기세로 바짝 따라붙으며 인기를 증명했으며, 3위는 엑소가 차지했다.
케플러의 반전 매력 통했다
사진=K탑스타
61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투표에서 케플러가 많은 가수들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아이들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아이유가 안착했다.
유니스 ‘부동의 1위’
사진=K탑스타
‘최고의 루키’ 자리에서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유니스는 61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도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며 루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유니스에 이어 비비업이 2위로 올랐다.
클유아, 기세 무섭네
사진=K탑스타
‘최고의 루키(남)’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1회차에서도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활짝 웃었다. 아홉은 치열한 투표 경쟁에서 또 다시 아쉽게 물러서며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호라이즌이 차지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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