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병무청 참여…청년 건강 연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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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병무청은 1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병무청이 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은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 데이터를 연계·결합해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병무청 참여를 통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총 10개 기관의 데이터를 연계하게 된다.
한편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1일부터 30일까지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2025년 제3차 보건의료 결합 데이터 활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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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데이터 활용 신청 접수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열린 을지자유의방패(UFS) 대테러 훈련에서 육군 50사단 장병들과 군사경찰 특임대원들이 테러범 진압을 위한 기동 훈련을 하고 있다. 2025.08.18. lmy@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120153469mdin.jpg)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와 병무청은 1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병무청이 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은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 데이터를 연계·결합해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병무청은 여기에 '신체검사기본항목'과 '병역판정검사결과' 등 2종의 데이터셋을 제공하게 된다. 이는 혈압·혈당 등 총 55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병무청 참여를 통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총 10개 기관의 데이터를 연계하게 된다. 연계 데이터는 가명처리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활용된다.
기존 데이터에 병무청 데이터가 더해지면서 청년층 장기 건강 모니터링, 질병 발생 요인 연구 등 청년층 건강 수준과 특성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1일부터 30일까지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2025년 제3차 보건의료 결합 데이터 활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연구자는 10개 기관이 제공하는 72종 데이터셋(1만6823개 항목) 중 연구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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