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음실련 5만번째 주인공 됐다…"대중에 친근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것"

장진리 기자 2025. 9. 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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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국내 유일 음악실연자 저작인접권 관리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의 5만번 째 회원이 됐다.

웬디는 "음악실연자들의 권리 보호와 복지에 힘써주시는 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이라는 뜻깊은 자리의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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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디. 제공|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국내 유일 음악실연자 저작인접권 관리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의 5만번 째 회원이 됐다.

음실련은 웬디가 '웰컴 웬디'라고 쓰인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은 사진과 함께 웬디가 협회의 5만번째 회원이 됐다고 1일 밝혔다.

웬디는 "음악실연자들의 권리 보호와 복지에 힘써주시는 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이라는 뜻깊은 자리의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음실련의 1만번 째 회원은 더 너츠 김상돈, 2만번 째는 배우 하희라, 3만번 째 뮤지컬 배우 최정원, 4만번 째 걸그룹 아트비트가 기록을 가지고 있다.

웬디는 신보 '세룰리안 버지'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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