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영동역 정기열차 추가 정차

표윤지 2025. 9. 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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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중 영동역에 정기열차 2편을 추가 정차한다.

26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북지사·정영철 영동군수)에 따르면, 엑스포 기간 동안 상·하행 각 1회씩 2회가 추가돼 총 51회로 운행이 확대된다.

또 엑스포 기간에는 △영동와이너리열차 4회 △교육열차 1회 △에코레일 1회 △팔도장터열차 2회 △남도해양열차 1회 등 총 9회 임시열차가 영동역에 정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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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충북 영동군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중 영동역에 정기열차 2편을 추가 정차한다.

26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북지사·정영철 영동군수)에 따르면, 엑스포 기간 동안 상·하행 각 1회씩 2회가 추가돼 총 51회로 운행이 확대된다.

추가 정차 열차는 ITX-마음 상·하행 각 1회씩이다. 수도권과 부산, 대구 등 주요 대도시에 거주하는 관람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동군 영동역 전경. [사진=영동군]

또 엑스포 기간에는 △영동와이너리열차 4회 △교육열차 1회 △에코레일 1회 △팔도장터열차 2회 △남도해양열차 1회 등 총 9회 임시열차가 영동역에 정차한다.

영동역은 지난달 29일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재철 영동역장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엑스포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영동=표윤지 기자(py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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