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10일 국제파생상품협회와 ‘FIA 포럼’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10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국제파생상품협회(FIA)와 공동으로 'FIA포럼: 부산 2025'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금융기관을 비롯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유럽파생상품거래소(Eurex) 등 해외거래소가 참여한다.
거래소 측은 "이번 포럼을 시장 접근성 개선, 글로벌 시장과의 정합성 향상 등 해외 투자기관이 제기해 온 과제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그간 노력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10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국제파생상품협회(FIA)와 공동으로 ‘FIA포럼: 부산 2025’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금융기관을 비롯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유럽파생상품거래소(Eurex) 등 해외거래소가 참여한다. 또 JP모건·바클레이스 등 투자은행, S&P·FTSE 러셀 등 지수사업자의 주요 인사도 참석해 한국 파생시장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 글로벌 관점에서 본 한국 파생시장 접근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거래소 측은 “이번 포럼을 시장 접근성 개선, 글로벌 시장과의 정합성 향상 등 해외 투자기관이 제기해 온 과제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그간 노력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시간 확대 경쟁, 가상자산 등 적극적인 신상품 도입 등 최근 업계 동향에 대해 다양한 시장참여자들과 활발히 논의하고, 한국 파생상품 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학폭 전력 99% 대입 탈락”… 생기부 지우려 로펌 찾는 학부모들
- “대한민국 1등 기업을 응원합니다”… 주가 상승에 달라진 삼성전자 주주총회 분위기
- ‘로봇 관절’ 만들던 로보티즈, ‘5지 휴머노이드’ 200대 판다… 영역 넓히는 韓 부품사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티셔츠 한 장에 수십만원… 러닝 시장 ‘럭셔리 경쟁’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비즈톡톡] “올해 휴머노이드 성과” 예고한 삼성전자… 로봇 구동·대화 기술 확보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미래에셋, 스페이스X에 1600억 추가 투자... xAI 통해 지분 확대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