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치유·회복 메시지 담긴 조엘 메슬러 국내 첫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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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가 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뉴욕 팝아트 작가 조엘 메슬러(Joel Mesler)의 국내 첫 개인전 'Paradise Found 展'을 개최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조엘 메슬러 전시는 아이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으며, 작가의 성장 과정이 긍정적 메시지와 맞물려 감동을 자아낸다"라면서 "예술을 매개로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저변을 확대해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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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가 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뉴욕 팝아트 작가 조엘 메슬러(Joel Mesler)의 국내 첫 개인전 ‘Paradise Found 展’을 개최한다.

조엘 메슬러는 부유한 미국 서부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알코올과 약물 중독에 시달린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불행한 유년기를 예술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며 뉴욕에서 '블루칩'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1, 2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 조엘 메슬리의 회화와 설치 작품 24점이 전시된다. 조엘 메슬리가 파라다이스에게 헌사한 ‘Paradise with Blossoms’을 비롯해 회화 19점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이며, 트로피컬 색채와 켱쾌한 화풍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조엘 메슬러 전시는 아이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으며, 작가의 성장 과정이 긍정적 메시지와 맞물려 감동을 자아낸다"라면서 "예술을 매개로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저변을 확대해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영종도=오승현 기자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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