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11% 넘겼다…올해 tvN 드라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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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가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했다.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4회가 지난달 31일 방송됐다.
'폭군의 셰프'는 1회 4.9% 시청률로 출발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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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폭군의 셰프'가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했다.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4회가 지난달 31일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회차 시청률은 전국 11.1%를 기록했다.
올해 tvN 드라마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도 안았다. 채널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4.5%(전국)로 동시간대 1위였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폭군의 셰프'는 1회 4.9% 시청률로 출발했다. 조금씩 상승폭을 넓혔다. 4회에선 1회 대비 2배 이상 뛰어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외로움을 보듬어주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그의 다정한 손길에 마음의 변화가 찾아왔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요리들이 등장했다. 연지영은 대령숙수 경합에서 재첩, 시금치가 들어간 된장국을 올렸다. 또 된장 파스타를 완성하기도 했다.
연지영과 이헌의 입맞춤 장면도 볼 수 있었다. 술에 취한 이헌이 주안상을 들고 온 연지영에게 키스한 것. 로맨스 무드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망운록' 비밀 역시 관전 포인트다. 연지영은 자신을 과거로 불러들인 게 '망운록'이라 여겼다. '망운록', 연지영, 이헌 사이 연결고리를 궁금케 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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