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상복 개회식' 저격..."국민의힘, 상사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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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일방적 국회 운영에 대한 항의 차원으로 정기국회 개회식에 상복을 입고 참석하기로 한 국민의힘을 향해 상사가 발생한 줄 몰랐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의 입법 독재에 항의하기 위해 상복을 입는다면 차라리 요즘 유행하는 영화 '케이팝 데몬헌터스'에 나오는 저승사자 복장을 입었으면 국민께 웃음도 선사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게 생각한다고 비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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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일방적 국회 운영에 대한 항의 차원으로 정기국회 개회식에 상복을 입고 참석하기로 한 국민의힘을 향해 상사가 발생한 줄 몰랐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부고를 내면 조문하고 함께 슬픔을 나누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의 입법 독재에 항의하기 위해 상복을 입는다면 차라리 요즘 유행하는 영화 '케이팝 데몬헌터스'에 나오는 저승사자 복장을 입었으면 국민께 웃음도 선사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게 생각한다고 비꼬았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도 잔칫날을 초상집으로 만들려고 국회개원식에 상복을 입느냐며, 국제적 망신은 물론 국익에 해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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